▲서현숙 고승형 열애 (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서현숙 고승형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인가수 고승형과 치어리더 서현숙이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는 것.
고승형의 소속사 STX라이언하트는 4일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2년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서로 의지하며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 주변의 지지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앞으로 각자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에게 많은 지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승형은 지난 2015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중랑천 박효신’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소속사를 만났고 지난 달 첫 싱글 앨범 ‘할 게 없어’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서현숙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 배구 GS칼텍스에서 활동 중이며 ‘치어리더 3대장’으로 불리며 활약하고 있다.
서현숙은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이다. 고승형은 1991년생으로 29세이며 3살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서로 무명 시절에 만나 더욱 의지를 하며 사귀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승형은 지난달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데뷔를 치렀다. 데뷔 후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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