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 1번지→경제 1번지 대전환" 절호 기회…“전남광주 경제 대도약 위해 통합시당위원장 출마”
호남 유일 ‘예산·경제·정책 최고 전문' 정치인 '정평'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 '국정 청사진 설계' 주인공
34년 기재부차관·삼성그룹 사외이사 ‘재계 인맥통’
반도체 800조 투자 호재 반드시 100년 미래 점철
27개 시·군·구 상생안 구상 ‘신선한 정책 공약’ 평가
“320만 시민·당원 받들어 '구태 밀실 깜깜이' 타파”
▲안도걸 국회의원.(사진=더파워뉴스 D/B)
[더파워 박연오 기자] 당대표 경선과 함께 치러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가 임박하면서 예산·경제·정책통으로 널리 알려진 안도걸 국회의원(동구남구을)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역 현안을 책임질 첫 통합시당위원장은 무엇보다 반도체 800조 투자의 호재를 반드시 100년 전남광주의 미래로 점철시켜야 하는데, 능력 있고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인물로 최적격이기 때문이다.
안도걸 의원은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경제관료 출신으로 다년간 국가 정책과 예산, 산업 전략을 두루 섭렵한 호남지역 유일한 최고의 예산·경제전문가다. 이에 따라 전남광주지역 현안을 국가 성장전략과 연결하는 데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다.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정 청사진을 설계한 데다, 국가 예산 확보의 능력이 남달라 현 정부의 호남투자를 견인할 핵심 일꾼으로 꼽힌다.
현 전남광주지역은 AI·반도체 중심의 미래 성장을 위해 전력·용수·산업단지 등 핵심 인프라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른 연구개발 투자는 물론, 인재 양성을 통한 반도체 활황을 성장축으로 연결해야 하는 절박한 현실에 봉착해 있다.
안도걸 의원이 자천 타천으로 전남광주시당위원장에 출사표를 결심한 계기도 바로 삼성반도체 전남광주 안착 등 미래 100년 먹거리 성공을 위함이다.
안 의원은 “전남·광주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야 한다는 역사적 소명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전남·광주특별시의 성공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인 만큼 320만 시민과 당원을 받들어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경제 일번지로 만드는데 한 몸을 바치겠다"고 옹골찬 각오를 다졌다.
안 의원은 34년간 기재부에서 차관까지 거치며, 최고 경제 컨트롤타워 부서에서 각종 정책 경제 정책과 산업 정책을 다뤘다. 이와 함께 이재명 정부 인수위 시절에는 TF팀장으로 5년 간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국정 청사진을 설계 했다.
▲안도걸 국회의원이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문성완 기자)
무엇 보다 작금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업 유치 역량을 겸비한 정치인이 절실한 현실이라는 점이다. 800조 투자가 반드시 실현 돼고, 반도체 조립 공장이 들어서면 소재·부품·장비를 제조할 협력업체 유치가 필수적인데 바로 안 의원을 능가할 인물이 없는 데서다.
실제로 안 의원은 기재부 재직 당시 제반 산업 정책을 다룬 데다, 퇴직 후 삼성그룹 사외이사를 역임하며, 기업의 투자 결정 생리를 섭렵함은 물론, 재계와의 든든한 인맥이 형성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에 전남광주특별시와 지방의회, 국회, 당정 협의 채널을 연계한 구상은 지방 정치인과 당원, 시도민들이 신선한 혁신안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안 의원은 지역의 모든 쟁점과 현안 문제를 주민과 당원, 지방의원 및 지자체 등과 함께 숙의하며 해결하는 ‘플랫폼’을 가동할 계획이다.
즉, 당원들과 시민들이 당이 무슨 일을 하는지 여부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고, 이에 따른 의견 개진에 참여할 수 있는 투명한 열린 정당을 추구하며, 구태 ‘밀실 깜깜이’ 운영을 전격 배제할 방침이다.
전직 시장·지사 등이 참여하는 '통합 도약 자문위원회', 지역 국회의원이 힘을 모으는 '국회 지원위원회', 현장 전문가 중심의 '산학연 미래전략기획단'을 가동해 27개 시·군·구의 상생 모델 구축은 신선한 구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청년층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청년층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들이 안심하고 생계를 이끌 수 있는 싱크탱크 운영도 괄목할만 하다. 싱크탱크를 통해 정책역량 강화와 AI 기반 스마트 당무 시스템 구축, 청년 정치인 양성 등 시당 운영 혁신도 기대 된다.
전남광주가 농업도시임을 감안해 스마트 농업을 적극 추진할 복안이다. AI를 기반으로 한 농축산 및 수산어가를 위한 예산 확보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적극 육성할 비전과 정책 대안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