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리로드’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수입·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가 VR 게임을 제작된다. ( ⓒ 영화 존윅 리로드 포스터 )
영화 ‘존 윅-리로드’(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수입·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가 가상현실(VR) 게임으로 제작된다.
‘존 윅-리로드’ VR게임은 영화사 라이온게스트와 가상현실(VR) 게임 전문 제작사인 스타브리즈가 같이 작업했다.
존 윅은 병으로 죽은 아내가 남긴 강아지를 마피아 두목의 아들이 죽이면서 마피아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이다. 영화 존 윅은 암살자들의 세계를 독특하게 다뤄 주목을 끌었다. 예를 들어, 암살자 전용 호텔이 존재하고, 화폐는 전용금화인 ‘골드코인’을 사용하는 등 암살자들만의 세계와 룰을 배경 속에 녹여냈다. 존 윅 영화 속에 존재하던 킬러들의 세계와 배경 장치들이 게임을 제작하는데 있어서도 스토리의 큰 줄기가 됐다.
게임을 원작으로 영화화 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존 윅-리로드’ 같이 영화가 게임이 원작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영화 존 윅의 독특한 킬러 세계관이 VR게임 속에서는 어떠한 인터랙티브한 액션으로 해석되었는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