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론, "서로 너무 좋다" 애정행각 선보여
▲이사강 론 (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이사강과 남편 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그룹 빅플로 출신 론 부부가 출연했다.
이사강은 "친언니가 예전에 신혼집으로 풍수 선생님을 모시고 왔다. 선생님이 4형제를 낳을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사강과 론은 애정행각도 선보였다. MC들은 꿀 떨어지는 두 사람의 애정 행각을 보며 "그 정도 스킨십이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전했다.
이사강은 입대를 앞둔 남편에 대해 "이렇게 잘 지내고 있는데 론이 조금 있으면 군대를 간다. 론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사강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남편 론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다. 11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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