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루머해명, "연예인병 걸렸다는 루머 있었다" 고백
▲이수영 루머해명 [사진=MBC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이수영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끈다.
이수영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연예인 병’ 루머에 대해 해명하는 것.
이수영은 오는 27일 MBC ‘라디오스타’에 채연, 배슬기, 김상혁 과 함께 출연해‘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소녀’ 특집을 꾸민다.
이수영 루머 해명은 과거 이수영이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루머가 있었고 이에 대해 해명하게 됐다.
이수영은 당시 이수영이 연예인 병에 심하게 걸려 ‘매니저에게 딸기를 던졌다’, ‘대기실에서 큰일을 봤다’ 등의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에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수영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수영은 초등학생들 앞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사실을 밝히기도 한다.
이수영은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로 아이들의 떼창을 이끌어 냈고 자신의 곡 ‘휠릴리’를 열창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자신의 특별한 스킬도 전했다. 이수영이 달리는 차 안에서 짬뽕 먹을 수 있다고 밝힌 것. 그녀는 바쁜 스케줄로 차 안에서 주로 끼니를 해결하며 자연스레 스킬을 터득했다고 말했다. 또한 흔들리는 차 안에서 국물을 흘리지 않는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수영은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했다. 다이어트의 숨은 조력자를 공개한 것. 한창 살이 찐 그녀에게 사우나 아줌마들이 도움을 줬다고 한다. 사우나 아줌마들의 말투를 생생하게 재연해내며 웃음을 안겼다.
이수영 뿐 아니라 이번 방송을 통해 채연, 배슬기, 김상혁 네 명의 게스트가 화려한 댄스 신고식부터 아련한 추억 토크까지 대방출하며 2000년대를 강제 소환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수영의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은 오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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