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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은경 아나운서, 실검 왜?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3-28 11:11

신은경 아나운서, "연금 들어라" 조언

▲신은경 아나운서 [사진=KBS 캡처]
▲신은경 아나운서 [사진=KB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신은경 아나운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은경 아나운서는 27일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노후준비에 대한 강의를 했다.

신은경 아나운서는 “나는 만 60세가 넘었다. 50 조금 넘었을 때 갑자기 제 인생이 바닥을 쳤다. 할일도 없고 찾아주는 사람도 없었다. 뭐해서 먹고살지 고민하다가 하프타임이라는 개념을 알게됐고 제인생 후반전을 열심히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들이 노후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집 살 돈으로 차라리 연금을 마련하라 추천하고 싶다. 여유가 있어서 드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쪼개서 연금을 들어야 한다. 아이가 자라서 청년이 되면 자기 직업 구하기도 힘든데 부모를 부양할 수 없다. 미래의 나를 내가 부양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남는 돈을 저금해야한다는 게 아니라 세금 내듯이 안내면 큰일난단 생각으로 연금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신은경 아나운서는 1958년생으로 올해 62세이다. 나이에 비해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981년부터 1993년까지 KBS에서 앵커로 활동했다. 이후에는 영국 웨일즈대학교에서 언론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1995년 박성범 앵커와 결혼했다. 딸 박혜리를 두고 있다. 그녀는 앵커, 정치인의 아내로 지내다 현재는 차의과학대학 교수로 살아가며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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