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인생술집'에서 현실 신혼 공개해
▲이필모 서수연 (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이필모 서수연 신혼생활이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이필모, 서현철, 온주완이 ‘본방사수를 부르는 매력남 특집’을 꾸민다.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필모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의 아내 서수연을 만나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는 서수연과 함께하는 현실 신혼 에피소드도 공개해 MC들과 게스트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결혼식에서 세레나데를 불렀던 모습을 재현해냈다.
이필모는 지난 1월 ‘연애의 맛’에서 2세 계획도 밝혔다. 이필모는 “이번 해를 넘기지 않을 것이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46세이다.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32세다.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것.
이필모의 아내인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친 오빠와 함께 서울 강남에 있는 레스토랑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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