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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리 오보, 왜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3-29 15:10

이매리 오보, "기자회견 취소하는 것 아니다"

▲이매리 오보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매리 오보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이매리 오보가 화두에 올랐다.

이매리는 최근 미투 폭로를 예고하며 실명을 거론했고 이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지만 기자회견을 취소하며 기사가 오보라고 전했다.

이매리 오보는 29일 한 매체가 “이매리가 예정됐던 기자회견을 취소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하며 전해졌다.

이매리는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 자극적인 이야기가 보도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이미 많이 알려진 것 같다. 기자회견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매리가 돌연 기자회견을 취소하며 일각에서는 이매리가 드라마 출연을 제의 받은 것이 아니냐는 루머도 생겼다.

이매리는 이에 대해 “실명을 거론했던 인사 중 한명이 드라마 출연을 제의했다. 하지만 그 말을 믿지 않는다. 드라마에 출연하겠다고 하지도 않았다. 그 것때문에 기자회견을 취소하는 것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매리 오보에 대한 보도가 나간 후 이매리와 기자회견을 함께 열기로한 시민단체인 ‘정의 연대’는 “이매리가 4월 기자회견을 취소한다는 기사가 나오는데 이는 오보다”며 전했다.

정의연대는 “이매리와 함께 오는 4월 기자회견을 열 것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 취소된 것이 아니다. 아직 구체적인 것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4월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매리가 기자회견 갖겠다는 보도 이후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고 기자회견 취소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 그런 내용을 다루는 기사는 명예훼손이다. 이매리 본인도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이매리는 본인과 엄마가 걱정하고 있다. 용기를 내고 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매리는 지난 27일 한겨레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한 대학 언론홍보 대학원 최고위 과정에서 알게 된 언론사 간부 A씨가 지난 2013년 6월 차량에서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매리는 대기업 임원으로 현직에 있는 A씨와 대학교수 B씨 등으로 부터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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