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박혁권 조수향, "사생활이다"
-박혁권 조수향 지인들은 인정, 본인들은 확인 불가
▲박혁권 조수향 [사진=JTBC, SNS 캡처]
조수향과 박혁권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측근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9일 스포티비 뉴스는 박혁권과 조수향을 지켜봤던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맞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째 만남을 가져왔다. 영화와 연기에 대한 공통분모로 가까워졌고, 조심스럽지만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고 전해졌다.
박혁권과 조수향의 또 다른 관계자는 “가까운 사람들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정도로 주변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혁권은 제주도에 살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9일 일간스포츠는 조수향과 박혁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모두 지인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연애를 한다는 것.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9일 "방금 열애설 소식을 접하고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배우 개인사라 소속사도 내막을 전혀 알지 못한다.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수향은 현재 소속사가 없고 눈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기에 조수향 측의 입장도 확인하기 힘든 것으로 전해졌다.
박혁권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이다. 조수향은 1991년 생으로 29세이다. 두 사람은 정확히 20살의 나이 차이가 나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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