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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강인 공식입장, 뭐라했나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03 12:28

강인 공식입장, 아직 관계 기관 연락 받은 적 없어

▲강인 공식입장 (사진=SNS 캡처)
▲강인 공식입장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강인이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로 지목된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강인 소속사 레이블 SJ는 3일 “단톡방과 관련해 관계 기관의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 만약 협조 요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소속사 측은 "강인이 정준영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대화방이 일시적으로 있었던 것은 맞다. 3년 전 프로그램이라 대화방이 이미 없어졌고, 다른 출연자가 무엇을 올렸는지 어떠한 대화가 오고 갔는지 기억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SBS ‘본격연예 한밤’ 에서는 가수 K,J씨와 모델 L씨로 지목된 정진운, 이철우, 강인에 대해 다뤘다. 제작진은 이들을 찾아갔다.

먼저 정진운의 소속사 측은 “현재 정진운이 군대 훈련소에 있다.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방송 촬영 외에 친분이 있는 지는 몰랐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철우 측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확인된 것이 없다. 모른다. 차차 알아보고 있지만 전달받은 내용은 없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슈퍼주니어 팬들은 3일 디시인사이드 슈퍼주니어 갤러리에 강인의 입장을 밝히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슈퍼주니어 팬들은 “강인의 이름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에 오르내리는 것에 대해 참담함을 감출 수 없다. 이와 관련해 강인은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며 성명서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MBC는 논란이 된 ‘승리 단톡방’에 있었던 연예인을 추가로 밝혔다. 이들의 이니셜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 이후 주목을 받은 것은 JTBC 예능프로그램 ‘히트메이커’의 출연진이었다. 보도에서 드러난 인물과 해당 출연진의 이니셜이 일치했기때문이었다.

과거 ‘히트메이커’는 방송 당시 강인, 정준영, 정진운, 이철우는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촬영차 독일 베를린에 머물렀다.

앞서 지난달 15일 KBS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2016년 4월 8일 그룹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과 “베를린 재미있다”라며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를 했다는 취지의 대화를 나눴다. 정준영이 ‘히트메이커’ 촬영을 위해 독일에 머무르던 시기와 일치하는 것. 이 시기에 원정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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