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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참고인 조사 받는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03 12:34

로이킴 참고인 조사 받을 것

▲로이킴 과거발언 (사진=SNS 캡처)
▲로이킴 과거발언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로이킴 과거발언 재조명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정준영과 관련해 김 씨 측 참고인 조사 일정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한 매체는 해당 인물이 로이킴이라고 보도한 것. 이가운데 과거 발언에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로이킴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음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MC의 질문에 “미국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밴드부에 들었다. 여자를 꼬시려고 음악을 했다.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게 아니라 여자를 원했다”고 발언했다.

지난 2016년 정준영과 로이킴은 함께 방송 출연을 했다. MBC 엠빅 TV ‘꽃미남 브로맨스’에 출연해 여행을 떠났다.

로이킴은 함께 여행을 하던 정준영과의 대화 중에 “그건 형이 나를 오염시키기 전”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널 오염시킨 건 너 자신이다”고 말했다.

또한 정준영은 로이킴에게 친누나를 소개해달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100번 다시 태어나도 안 된다. 가히 상상도 하기 싫다”며 거절했다.

현재 로이킴의 소속사는 지난 2일 "로이킴은 현재 학업을 위해 미국에 있다. 이에 사실확인이 늦어지고 있다. 확인을 마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내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3일 오전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다.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하루가 지난 3일에도 로이킴과 소속사 측은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로이킴과 정준영은 지난 2012년 슈퍼스타K 시즌4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출연 당시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친분을 유지해 왔고 함께 방송 출연도 여러차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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