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방송화면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섬진강 '벚굴'이 3일 저녁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든 압도하는 크기와 놀라운 생김새로 섬진강 벚굴이 눈길을 사로잡은것.
그 크기만 해도 무려 삼십센티미터에 가까운 섬진강 벚굴은 사람 얼굴만한 크기를 자랑했다.
해당 벚굴은 약 4~5년 동안 섬진강 아래에서 자라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벚굴은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고 있지만, 1급수의 깨끗한 물에서 천천히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섬진강 벚굴은 나무와 같이 나이테를 가지고 있어 얼마나 오랫동안 자라났는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하자 모습을 드러낸 벚굴은 마치 새송이버섯을 들고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놀라운 크기를 자랑했다.
벚굴은 그냥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묵은지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고 알렸다.
한편, 알맹이는 물론 껍질까지 가루를 내서 먹을정도로 버릴것 하나 없는 섬진강 벚굴이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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