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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케이, 들끓는 여론 “도대체 어쩌다가”...한국 올 1,000만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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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케이, 들끓는 여론 “도대체 어쩌다가”...한국 올 1,000만원 없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4-05 05:42

케이케이, 들끓는 여론 “도대체 어쩌다가”...한국 올 1,000만원 없다
[더파워=김민정 기자] 자신을 고국으로 옮겨달라며 구좌를 적시한 케이케이다. 그는 래퍼로 알려져 있다.

4일, 온라인은 케이케이(KEI KEI)로 들끓고 있다. 그가 동남아 여행을 떠났다가 풀장에서 점프하는 과정에서 몸 전체를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다치게 된 것.

그는 결국 국내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곳에서 처치를 받게 됐다. 덕분에 일반인은 감당하기 벅찬 정도로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된 셈이다.

또 그는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처지이기에 한국으로 올 수 있는 비용도 부담이 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한 보도에 따르면 케이케이는 몸 상태가 호전돼 내일 한국으로 올 수 있는 상황이 됐다. 온라인에서는 그의 부인의 심경글까지 드러나 눈길을 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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