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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아버지, 관심UP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08 16:51

이이경 "아버지가 고등학교 자퇴 권유했다" 고백

▲이이경 (사진=SNS 캡처)
▲이이경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이이경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이경이 예능에 출연해 아버지의 권유로 자퇴를 했다는 것을 밝히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이경은 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함께 출연하는 안소희와 출연한다. 지난 주 안소희에 이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이이경은 최근 녹화에서 “18살때부터 노량진 옥탑방에 혼자 살았다. 겨울엔 보일러가 없어 밥통의 수증기로 방을 따뜻하게 해 버텼다”고 고백했다.

이이경은 아버지의 권유로 고등학교 자퇴를 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운동을 하다 부상을 당하자 운동선수를 그만해야했고 우울증이 왔다. 이 때 이이경의 아버지는 “너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아라”고 조언해 혼자 서울로 상경했다고 전했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이웅범 교수로 전 LG이노텍의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LG화학의 사장으로 있었다. 지난 2018년부터는 연암공대 총장을 맡고 있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이경은 츨연 당시 MC들이 “‘엄친아’이지 않냐. 아버지가 대기업 L그룹 계열사 사장인데 너무 티가 안 나서 진짜 처음에 아무도 몰랐다더라”고 말하자 “그런 이미지가 있지만 아버지의 삶은 아버지의 삶이고, 저는 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아버지가 L사 사장이었는데 혜택은 없느냐”는 질문에 “혜택은 있다. 가전제품 AS가 공짜다. 그래서 L사 가전제품을 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이경은 현재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에 출연중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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