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사진=JTBC][더파워=이정훈 기자] 슈퍼밴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JTBC의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가 첫 번째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던 것.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는 윤상은 “(심사 후) 누가 기억에 남냐”는 질문에 “기타 천재 3명이 있지 않냐”며 임형빈, 이강호, 김영소를 언급했다.
해당 3명 참가자는 19세기 동갑내기로 각각 자신의 자작곡을 가지고 오디션에 참가했다.
예고편 영상에 따르면 임형빈은 ‘러쉬’, 이강호는 ‘피콕’, 김영소는 ‘라이크 어 스타’라는 제목의 자작곡응ㄹ 연주했다. 각자 자신의 감성을 담아 연주하며 기타 실력을 뽐냈다.
이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윤종신은 “이 또래들이 기타를 잘친다. 유튜브를 보고 습득한 세대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슈퍼밴드는 오는 12일 첫 방송된다. 그동안 보컬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던 악기 연주자들을 조명하는 것은 물론 대중음악·크로스오버·클래식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음악천재들이 총출동할 것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