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강유미가 자신의 열애 사실을 털어 놓으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10일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과거와 달라진 요즘 연애 트렌드를 다룬다.
이날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장, 정우열 정신과 전문의, 윤성은 문화평론가가 출연해 예전과 달라진 요즘 연애의 모든 것을 진단할 예정이다.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보며 썸과 연애의 기준, 데이트 비용, 스킨십 속도 등 연애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를 꼽아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패널로 등장한 개그우먼 강유미는 현재 핑크빛 연애중이라며 연애 사실을 방송에서 최초로 당당히 밝혔다. 연애 중이라는 사실 고백과 함께 수줍은 미소를 짓는 강유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남자친구의 신상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강유미가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강유미는 지난 2008년에도 SBS 라디오 프로그램 ‘동고동락’에 출연해 자신의 남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강유미는 “남자친구가 김현중 닮았다. 사귄지 두달 됐다. 날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너무너무 행복하다”며 풋풋한 고백을 자아냈다.
강유미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지난 2002년 KBS TV ‘한반도 유머 총집합’으로 데뷔했다.
강유미는 크리에이터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밝혔다. 그는 지난해 MBC ‘사람이 좋다’ 에 출연해 "두달 간의 수입이 5,000만원을 넘긴 적도 있다” 말하기도 했다. 현재 강유미는 유튜브 ‘좋아서 하는 채널’을 운영한다. 구독자 54만명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