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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승윤 한달수입, 놀랐다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15 13:49

이승윤 한달수입 "일주일에 한 번 한우 먹을 수 있다"

▲이승윤 한달수입 (사진=SNS 캡처)
▲이승윤 한달수입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이승윤 한달 수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윤이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한달 수입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승윤은 1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직업의 섬세한 코너’에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는 이승윤에게 “한달 수입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윤으 “출연료를 격주로 받는다. 전에는 매니저와 수입산 소고기를 먹었다며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 번정도 한우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윤택은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경제적인 것보다 많이 내려놓고 살고 있다. 일이 좀 줄어도 행복한 느낌으로 산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두 사람의 출연료가 같냐”고 질문했다. 이승윤은 “솔직히 모른다. 같겠죠”라고 말했다.

서로의 방송을 모니터링해주냐는 질문에 이승윤은 “윤택 형이 하는 방송을 최대한 안 보려 한다. 서로 다른 점을 보여주기 위한 건데 비슷해질 것 같아 보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박명수는 “자연인이 343회까지 방송했는데 자연인이 아직도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올해로 8년차다. 자연인을 보면서 자연인이 되는 사람이 계속 생기고 있다. 거의 아카데미다. 신입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저희가 학원을 차려도 될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택은 “산짐승, 귀신 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연인이 되기 힘들어하는데 대상을 모르기 때이다. 1년 정도 지나면 처마밑에서 나는 소리인지, 바람소리인지, 산짐승 울음소리인지 구별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승윤은 “고라니 울음소리가 여자 비명소리 같다. 저희도 처음에는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윤은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자신의 매니저 강승윤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승윤은 해당 프로그램을 출연 이후 더욱 유명세를 타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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