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제주도집, "귤창고를 개조해서 만들었다"
▲진재영 제주도 집(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진재영 제주도 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개그맨 이영자가 진재영의 집을 방문해서 직접 눈으로 본 후 깜짝 놀라게 된 것.
이영자는 지난 16일 JTBC ‘랜선라이프’에 출연해 제주도에 있는 진재영의 집을 방문했다.
이영자는 “진재영의 집을 인터넷에서 보고 한눈에 반했다. 진재영의 생각이 담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집이다. 송은이에게 번호를 물어서 무작정 갔는데 반겨줬다”고 전했다.
진재영의 집은 넓은 지대 위에 지어져 탁트인 전경을 자랑했다. 실외 수영장도 있었다.
진재영은 “이제 제주도민 2년차다. 귤창고를 개조해서 지은 집이다. 제주도에 온 것은 인생 최고 선택이었다”며 제주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내가 진재영보다 나이만 많다. 진재영은 나보다 용기있는 인생 선배다.”고 말했다.
진재영은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이다. 지난 2008년 드라마 ‘달코만 나의 도시’ 이후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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