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방탄소년단은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새 미니앨범 ‘맴 오브더 솔:페르소나’ 글로벌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정국은 17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오늘 기자간담회가 있어서 새벽부터 일어났네요ㅎㅎ좀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국은 밝은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차트와 영국 오피셜 차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전 세계 동시 발매한 ‘맵더소울:페르소나’로 ‘빌보드200’과 ‘오피셜 앨범’ 차트 1위에 오를 것이라고 예고했다.
방탄소년단 빌보트 1위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5월 방탄소년단의 정규 앨범 ‘러브 유어 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와 같은 해 9월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 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가 차례로 1위를 했고 이번이 세 번째다.
현재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뮤직비디오는 15일 오전 기준 1.3억뷰를 돌파해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빌보드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4월 12일 발매된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발매 주 마지막 날인 4월 18일까지 미국에서만 20만장에서 22만 5천장 사이에 해당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더 솔:페르소나’가 1위로 등장할 4월 27일자 ‘빌보드 200’차트는 오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