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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홍진영 조승우, 핑크빛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17 17:51

홍진영, 조승우 또 다시 이상형으로 꼽아

▲홍진영 조승우 (사진=SNS 캡처)
▲홍진영 조승우 (사진=SN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홍진영 조승우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홍진영이 또다시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조승우를 언급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17일 홍진영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홍진영의 인싸 교실’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

DJ 김영철은 홍진영에게 이성을 사로잡는 노하우에 대해 물었다. 홍진영은 “연락을 안 기다리는 척만 하면 된다. 내가 안 그래도 바쁘지만 조금 더 바쁜 척, 바쁜 와중에 연락을 하는 척을 하는 것이다”고 자신의 팁을 공개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김종국 같은 스타일은 어떤가?”하고 질문했다. 홍진영은 “종국 오빠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계속 이야기했지만 친한 오빠 동생사이다. 오빠로서 굉장히 좋아하고 선배로서 존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철은 홍진영의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이에 홍진영은 조승우를 언급했다. “되게 선하게 생겼다. 쌍커풀 없는 눈이 좋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은 과거에도 조승우를 이상형으로 꼽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홍진영은 조승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홍진영은 지난 2016년 6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조승우를 언급했다. 홍진영은 “조승우씨가 그렇게 애교가 많으시다면서. 나랑 잘 맞겠다.”며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제스쳐도 취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

또한 당시 조승우의 숨겨진 가족사를 주제로 얘기를 나누던 중 홍진영은 "조승우는 누나 조서연과 함께 뮤지컬 '렌트' 공연도 같이 했다"고 알려 팬임을 인증했다.

이에 MC 이상민이 "뮤지컬도 꽤 많이 아는 것 같다"고 말하자 홍진영은 "나는 20살 때 연극도 했고 뮤지컬도 했다. 조승우 진짜 팬이다"라고 답하며 조승우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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