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적60분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안전한 삶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라돈 아파트 소식에 20일, 파문이 일고 있다.
그 동안 라돈 아파트에 대한 온갖 정보들은 여러 군데서 터져 나왔고, 그만큼 시민들은 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번에 터져 나온 일은 사진 속 TV프로에서 섬세하고 까다롭게 취재하고 파헤쳐 나온 결과다.
그에 따르면 단순히 건물을 지을 때 사용되는 재료에서가 아닌, 거주자가 일상생활을 할 공간 자체에서 캡쳐사진 속 양만큼의 라돈이 새어 나왔다.
이후 실제 해당 거주지의 입주민들의 반응은 엄청났다.
사진=추적60분 방송화면
더욱이 향후 아파트라는 주거 형태에 입주할 생각이 있는 많은 이들까지도 라돈 아파트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한 당국의 명확한 대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현재 이 사태에서 문제가 되는 물질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성분이다. 인체가 숨을 쉴 때 몸 속으로 침투될 수 있으며, 폐암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