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장재인 열애, "최근 좋은 감정 가지고 만나는 중"
▲남태현 장재인 열애(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남태현 장재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남태현이 가수 장재인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이들의 관심 선상에 오른 것.
22일 이데일리는 가수 남태현이 장재인과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태현과 장재인은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tvN ‘작업실’에 함께 출연했다.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 이야기 뮤지션들의 리얼로맨스 예능프로그램이다. 장재인, 남태현을 포함한 남녀가수 10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남태현과 장재인의 열애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남태현은 자신에게 불거졌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bnt와의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열애설에 큰 거부감은 없다. 하지만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면 열애설이 난 분들처럼 나이 차이 크게 나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손담비 누나와 려원 누나와는 막역한 사이다. 워낙 스스럼없이 지내다보니 열애설이 난 것 같다. 그리고 그 둘은 완전 절친이다. 내가 려원 누나와 사귀었다가 담비 누나랑 사귀는 건 말이 안 되는 일이다”고 솔직하게 답변한 바 있다.
남태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이다. 지난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지난 2016년 탈퇴했다. 이후 자신의 밴드 사우스 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재인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이후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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