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공개 (사진=SNS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조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연기자 조안이 결혼 후 남편을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2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조안과 그의 남편 김건우가 출연한다.
조안과 김건우는 4년차 신혼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모두 밤이 되면 활동하고 밤이 끝나면 잠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선호하며 살고 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해가 지며 같이 움직이고 해가 뜨면 잠들며 둘 만의 심야를 즐긴다.
조안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털털하고 엉뚱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남편 김건우 역시 밖에서는 CEO이지만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안은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이다. 지난 2000년 KBS ‘첫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에도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그의 남편인 김건우는 3살 연상으로 현재 IT계열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다.
조안은 지난 2016년 10월 결혼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였지만 취향과 취미가 비슷한 공통점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1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아내의 맛’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이 긴 고민끝에 ‘아내의맛’ 합류를 결정했다. 4년차 신혼 일상을 전격으로 공개한다. 솔직해서 더욱 공감이 갈 ‘조안댁’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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