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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최종훈 출국금지, 곧 소환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25 16:05

최종훈 출국금지, 해외로 빠져나갈 가능성 차단

최종훈 출국금지(사진=YTN캡처)
최종훈 출국금지(사진=YTN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집단 성폭행 의혹을 받는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25일 YTN는 "경찰이 최종훈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앞서 해외로 빠져나갈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고 최종적으로 출국금지 처분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구속 상태인 정준영을 제외한 나머지 단톡방 구성원들에 대해서도 함께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종훈은 정준영 등 카톡방 멤버들과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2016년 3월 대구에서 집단 성폭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경찰은 강원도 홍천 사건과 관련해 피해 여성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만간 최종훈과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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