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더파워=이수환 기자] 유선이 화사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유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니..옷 입는 기분이 나네요! 봄에는 화사하게~^^ #오늘도봄날 #어린의뢰인 #인터뷰준비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이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에 앞서 봄내음이 풍길 것 같은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선의 아름다운 원피스 자태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유선은 "본명이 '왕유선'"이라며 "전지현씨가 '왕'씨에서 성을 바꾸고 핫해졌다. 당시 소속사에서 '너도 바꿔보자'라고 해서 '왕'을 뺐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선은 5월 개봉을 앞둔 영화 '어린 의뢰인'에서 지숙 역으로 출연한다. 최근에는 KBS2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 중이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미필적 고의에 의한 사랑'으로 데뷔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