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매주 깨알같이 화제에 오르는 동상이몽2 윤상현(46) 메이비(40, 본명 김은지) 부부의 일상이다.
특히 이달 SBS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는 셋째 출산 후 선물로 옷을 한가득 선물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들 부부는 2015년 2월 결혼했고, 그해 12월 딸 나겸을 낳았다. 이어 2017년 5월 둘째 딸 나온을 출산했고, 작년 12월에는 셋째 아들 희성까지 낳아 다둥이 가족이 됐다.
1일 방송에서 두 사람은 매니저의 결혼식 전 외출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화려한 연예인 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냈다.
이날 외출은 결혼 후 5년만에 단둘이 외출은 딱 3번째인 것으로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는 출산 선물로 화려한 옷을 몇 가지 사면서 데이트 기분을 만끽했다.
방송말미 두 사람은 새로 산 옷을 입어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이 방송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