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4.21 (화)

경제일반

박훈 변호사, 윤지오 사기혐의로 고발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4-29 15:30

박훈 변호사, 윤지오 국민 기망

박훈 변호사(사진=MBC캡처)
박훈 변호사(사진=MBC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박훈 변호사가 고 장자연 씨의 동료배우 윤지오 씨를 사기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박훈 변호사는 고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윤지오씨의 증언을 문제 삼은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이다.

박훈 변호사는 "윤지오씨가 고 장자연 사건에서 조선일보와 관련해 뭔가를 아는 것처럼 침묵해 사람들을 기망했고, 해외 펀드 사이트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해 재산상의 이득을 취했다"며 "형법상 사기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김수민 작가는 지난 23일 윤지오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당시 박훈변호사는 "김수민 작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저를 변호인으로 선임하고 법적으로 적극 대응하면서 유일한 목격을 주장하는 '장자연 리스트'를 윤지오가 어떻게 봤는지, 김수민의 글이 조작인지 아닌지 정면으로 다투어 보자고 하여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388.47 ▲169.38
코스닥 1,179.03 ▲4.18
코스피200 962.26 ▲26.5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200,000 ▲498,000
비트코인캐시 658,500 ▲2,500
이더리움 3,444,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560 ▲10
리플 2,129 ▲2
퀀텀 1,350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95,000 ▲440,000
이더리움 3,44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30
메탈 440 ▼1
리스크 194 ▲1
리플 2,130 0
에이다 371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60,000 ▲420,000
비트코인캐시 657,500 ▼500
이더리움 3,443,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550 ▲10
리플 2,129 0
퀀텀 1,358 0
이오타 8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