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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혜진 선수, 후배 양성 위해 장학금 2천만원 유원골프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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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혜진 선수, 후배 양성 위해 장학금 2천만원 유원골프재단에 기부

김시연 기자

기사입력 : 2019-12-18 14:04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 "골프 꿈나무 육성 사업 장학금으로 뜻깊게 사용"

18일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16일 KLPGA소속 최혜진 선수가 후배 양성 및 골프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골프존유원골프재단 제공
18일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16일 KLPGA소속 최혜진 선수가 후배 양성 및 골프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골프존유원골프재단 제공
[더파워=김시연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혜진 선수가 후배 양성 및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해 유원골프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18일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국내 및 해외에서도 최고 선수로 인정받고 있는 최혜진 선수의 이번 후진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부는 후배들에게 골프 실력뿐만 아니라 기부 문화에서도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후원금은 유원골프재단의 골프꿈나무 육성 사업 장학금으로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선수는 지난 16일 후배 양성 등을 위해 장학금 2000만원을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원골프재단에 따르면 최 선수는 지난 2013년 골프존문화재단 주최 ‘제4회 키다리아저씨 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해 골프존엘리트아카데미 초창기 멤버로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약 1년 7개월 가량 훈련을 받았다.

최 선수의 이번 장학금 기부는 그동안 프로 선수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얻은 선배로서 골프꿈나무 육성이라는 좋은 뜻에 동참해 후배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는 게 유원골프재단측 설명이다.

최 선수는 프로 데뷔 2년 만에 2019시즌 KLPGA투어에서 대상, 다승, 평균 타수, 상금 등 다수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해 4관왕을 달성했다. 또 지난 11일 열린 '2019 동아스포츠대상'에서 여자 프로골프 부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원골프재단은 현재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골프 유망주들의 국제 대회 경험 확대를 위한 '국제 대회 참가비용' 지원 사업 등 프로 골프 인재 양성을 위한 폭넓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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