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이어뮤직레코즈[더파워=김수연 기자] 래퍼 식케이(Sik-K)가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5개국 투어를 마무리했다.
식케이는 지난달 23일 방콕에서 'FL1P Sik-K World Tour ASIA(플립 식케이 월드투어 아시아)'의 첫 공연의 포문을 열고 지난 1일 쿠알라룸푸르를 끝으로 장기간 펼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 했다.
식케이는 월드 투어를 거듭하며 쌓은 노련함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더욱이 매 공연마다 폭발적인 함성과 객석을 꽉 채우는 티켓 파워로 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방콕, 타이베이,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등 선공개된 4개 지역에서 얼리버드 VIP 티켓 완판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위엄을 드러냈으며,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해외 공연에 대한 팬들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번 아시아 투어에는 각 국가 유명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참여했을 뿐 아니라 하이어뮤직 식구인 우디 고차일드와 DJ 써밋이 전 도시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매 공연마다 감각적인 플로우와 래핑, 자연스러운 분위기 변주로 눈 뗄 틈 없는 무대를 완성하는 식케이는 올 상반기 미국, 캐나다, 호주 등 9개국 투어에 이어 아시아 투어까지 성료하며 실력파 아티스트로 글로벌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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