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58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통역가 안현모가 패셔니스타 다운 세련된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넘사벽 스펙과 화려한 비주얼로 주목받아 온 그녀는 이번 전참시 출연을 통해 전문 통역가 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그녀만의 특급공부비법을 소개하는가 하면, 넓은 인맥과 일상 속 러블리한 성격을 보여주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패션 감각이 뛰어난 그녀였던지라 이번 방송에서 착장한 그녀의 패션 아이템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녀가 들었던 피크닉백이다. 퍼포레이티드 쇼퍼백 스타일로, 시그니처 펀칭 디테일로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원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룩에 잘 어울려 단숨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모던한 룩에 페미닌한 이어링과 젠더리스한 느낌의 브레이슬릿이 더해져 안현모만의 무드가 완성되었다.
안현모가 착용한 가방과 주얼리는 모두 메트로시티 제품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