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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골’ 2회차 방영, 개그맨 김준호 배우 설정환 벌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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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지골’ 2회차 방영, 개그맨 김준호 배우 설정환 벌칙

이지숙 기자

기사입력 : 2021-11-13 09:20

‘천재지골’ 2회차 방영, 개그맨 김준호 배우 설정환 벌칙
[더파워=이지숙 기자] MBC 에브리원은 골프예능 천재지골(제작 키미랩,올쓰리프로젝트 /연출 권상민PD /구성 강이슬작가, 윤은경작가, 한다혜작가) 2회차를 방영했다.

이 날 개그맨 1호 프로골퍼 최홍림 프로와, ‘오케이 광자매’에서 허기진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설정환이 출연하였다.

천재지골 출연자들은 팀을 나누어 옛날골프를 지향하는 ‘라떼는 말이야팀’ 최양락과 최홍림프로 그리고 신세대 골프컨셉을 표방한 ‘MZ팀’ 개그맨 김준호와 배우 설정환이 팀을 이뤄 두팀간의 세대대결이 흥미진진하게 진행 되었다.

평소 프로골퍼 지망생으로 드라이버 비거리 평균 250m를 주장했던 배우 설정환은 최홍림프로의 구찌에 말려 첫 번째 홀과 두 번째 홀에서 라떼팀에게 연폐하게 되었고 MZ팀 김준호와 함께 벌칙을 받아야만 했다.

첫 번째 홀 벌칙으로는 통닭모자를 부여 받았고 이를 본 일일케디 조재윤은 “설정환은 영의정 같고 김준호는 통닭CF같다”며 모든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두 번째 홀에서도 연달아 벌칙을 받게 된 MZ팀은 골프장갑 대신 목장갑을 벌칙아이템으로 받게 되었으며 최홍림 프로는 “옛날엔 종종 목장갑으로도 골프를 했다. 손에 쫙쫙 달라붙을 것이라며” MZ팀에게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넸다.

배우 설정환은 프로테스트 도전을 준비할 만큼 천재지골에서도 매홀 진지한 모습으로 게임에 임했으며, 개그맨 1호 골프프로 최홍림 또한 김준호의 갖가지 방해에도 꾸준한 게임력을 선보여 프로다운 면모를 볼 수 있었다.

천재지골은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이 등장하여 흥미진진한 라운딩 속에서 골프 인구의 공감과 함께 ‘굿샷’을 외치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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