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카드→온라인 과외 서비스까지 광고계 블루칩
[더파워=박재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츄가 온라인 과외 서비스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31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츄는 온라인 과외 서비스 설탭의 공식 모델로 낙점됐다.
브랜드 측은 “’나를 설레게 하는 공부’를 지향하는 우리 브랜드와 MZ세대의 대세 아이콘인 츄가 가진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완벽하게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츄와 함께 이뤄낼 긍정적인 케미스트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설탭이번 광고는 츄의 상황 별 재치 있고 귀여운 연기를 다채로운 공간과 메시지가 담긴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츄는 특유의 비타민 매력과 통통 튀는 에너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특히, 츄는 앞서 이온음료와 치킨, 라면, 그리고 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한 만큼, 이번 광고에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으로 임팩트를 남길지 기대된다.
츄는 이달의 소녀 활동을 비롯해 ‘놀면 뭐하니?’, ‘강철부대’, 온라인 콘텐츠 ‘지구를 지켜츄’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출구 없는 매력과 남다른 센스를 발휘하며 명실상부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츄가 소속된 이달의 소녀는 국내외 앨범 및 OST, 방송, 광고, 화보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덕 기자 / avalo4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