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샤이니 태민이 2022년 ‘밸런타인 보이’로 선정됐다.
태민은 지난 1월 글로벌 팬덤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팬투(FANTOO)’가 실시한 ‘비 마이 밸런타인(Be My Valentine)’ 투표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2022년 밸런타인데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에 올랐다. 총 46.14%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였다.
투표에 참여한 전 세계 팬들이 꼽은 ‘밸런타인 보이’로서 태민의 매력은 달콤함과 고혹적인 분위기의 공존이었다. 이는 태민이 그간 보여준 수많은 무대를 통해서도 드러난 강점으로, 글로벌을 사로잡은 태민만의 확고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러한 태민의 모습이 영상으로 오는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739회 방송 직전과 직후 공개된다. 이후에도 총 16회에 걸쳐 엠넷 채널에서 재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여의도 서울 마리나 옥외 대형 전광판에서도 이달 내내 태민을 만날 수 있다. 명실공히 2월 한 달간 이어지는 태민의 ‘밸런타인데이’가 팬들을 반길 전망이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