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조찬기도회 참석…이사야 43장 말씀 나눔
“새로운 일은 사람의 마음을 고치는 데서 시작”
정연욱 의원, '2026년 신년조찬기도회'에 참석 후 단제 촬영 모습(우측 네 번째 정연욱 의원)./ 사진=정연욱 의원실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정연욱 의원(국민의힘, 부산 수영구)은 8일 오전 2026년 신년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새해의 첫 걸음을 기도로 함께했다. 이날 말씀은 이사야 43장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로,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 속에 기도회가 진행됐다.
이른 아침 시간이었지만 기도의 온기는 따뜻했다. 대한민국과 부산, 수영 지역과 수기연, 한국교회와 복음을 위한 기도가 차례로 이어지며 공동체의 안녕과 회복을 기원했다.
정 의원은 “새로운 일은 갑작스레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먼저 고치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새겼다”며 “수영의 하루가 더 안전하고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 의원은 기도회를 함께한 수영구기독교연합회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늘의 기도가 지역의 변화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