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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치즈, 단백질 강화 '프로틴 치즈'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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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치즈, 단백질 강화 '프로틴 치즈' 7종 출시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4-02 10:27

상하치즈 프로틴치즈 7종 제품
상하치즈 프로틴치즈 7종 제품
[더파워 한승호 기자]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매일유업의 치즈 브랜드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신제품을 내놨다. 매일유업은 상하치즈가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슬라이스 치즈 3종, 스낵치즈 2종, 후레쉬 치즈 2종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기존 단백질 강화 식품에서 지적돼 온 텁텁한 맛을 줄이고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함께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슬라이스 치즈 제품으로는 '프로틴치즈 체다 슬라이스', '프로틴치즈 산양 슬라이스', '프로틴치즈 라이트 슬라이스'가 출시됐다. '프로틴치즈 체다 슬라이스'는 100g당 단백질 24g을 함유했고, '프로틴치즈 산양 슬라이스'는 슬라이스 치즈 가운데 국내 최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갖췄다고 회사는 전했다. '프로틴치즈 라이트 슬라이스'는 저칼로리와 고단백 특성을 함께 갖춘 제품이다.

간식용 제품인 스낵치즈는 스트링 치즈와 포션 치즈 2종으로 선보였다. 스트링 치즈 1개에는 단백질 5.7g이 들어 있고, 포션 치즈 1줄에는 단백질 11.6g이 담겼다. 후레쉬 치즈 제품으로는 컵당 단백질 20g과 고칼슘을 담은 '보코치니 치즈', 단백질 함량을 강화해 리뉴얼한 '그릭 리코타 치즈'가 포함됐다. '그릭 리코타 치즈'의 단백질 함량은 17.2g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치즈는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라며 "슬라이스 치즈부터 스낵치즈, 후레쉬 치즈까지 단백질 제품군을 넓혀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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