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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 Seoul(엘알서울) 권준 대표, 국제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심사위원 위촉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4-07 09:30

LR Seoul(엘알서울) 권준 대표, 국제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 심사위원 위촉
[더파워 최성민 기자] 광고회사 ‘LR Seoul(㈜엘알서울)’는 권준 대표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26 (New York Festivals Advertising Awards, 이하 NYF)’의 심사위원단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NYF는 1957년 시작한 글로벌 광고·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대표 국제 광고제이다. 매년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수천 건의 작품이 출품되며, 광고를 비롯해 디지털·브랜디드 콘텐츠·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미디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가 경쟁을 펼친다. 단순한 창의성 경쟁을 넘어, 브랜드와 시장에 실제로 영향을 미친 아이디어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하며, Shortlist Jury와 Executive Jury로 이어지는 다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World’s Best Advertising’을 선정한다.

이처럼 NYF는 전 세계 광고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대표적인 어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YF 심사단에 위촉된 권준 대표는 2021년부터 종합 광고대행사 LR Seoul의 CEO/Co-Founder로 역할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18년 경력 동안 BMW, Budweiser, Coca-Cola와 같은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를 위한 수많은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을 완성했고, 그의 작품은 iF 디자인 어워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소셜 임팩트 부문 등에서 수상했다. 이와 더불어 ‘London Design Awards’, ‘New York Product Design Awards’ 여러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권준 대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마주하는 순간은 언제나 기대를 동반한다. 광고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문화적 흐름 속에서 진화해 왔고, 그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광고의 본질은 단순한 메시지를 넘어 브랜드와 사람 사이에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임이 분명하다”면서 “이번 뉴욕 페스티벌 심사에서 얼마나 크리에이티브한지 보다는 그것이 어떤 관점을 제시하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지에 주목할 것이다. 결국 좋은 아이디어는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더 나아가 사회에 작은 방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LR Seoul은 신선한 크리에이티브를 기반으로 광고에서부터 브랜딩, 그리고 컨설팅까지 브랜드가 필요로 하는 전방위적인 부분에 대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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