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우영 기자] 포르쉐 오너들 사이에서 포르쉐 PPF(Paint Protection Film)는 출고 직후 가장 먼저 고민하는 항목으로 자리 잡았다. 낮은 차체 구조와 고성능 주행 환경 특성상 스톤칩과 생활 스크래치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초기 보호 세팅이 차량 컨디션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세라믹프로 카바차 공식 엘리트 딜러 모터스킨이 선보이는 포르쉐 PPF 신차패키지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PPF만 시공하는 구성이 아닌, 외장 보호부터 유리, 코팅, 전장 작업까지 한 공간에서 통합 설계가 가능한 ‘원스톱 보호 시스템’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사진 : 세라믹프로 공식홈페이지
글로벌 프리미엄 보호 솔루션 브랜드 세라믹프로의 카바차(KAVACA) PPF는 고강도 TPU 소재 기반으로 제작되어 고속 주행 시 발생하는 스톤칩과 비산물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분산한다. 자가 복원(Self-Healing) 기능과 높은 투명도로 도장 본연의 컬러를 왜곡 없이 유지하며, 차체 곡률이 복잡한 모델에서도 라인 손상 없이 정밀 시공이 가능하다.
특히 포르쉐 911, 파나메라, 타이칸, 카이엔 등 각 모델의 패널 구조를 고려한 설계형 시공을 적용해 보호 범위를 단순 옵션 나열이 아닌 ‘주행 환경 기준’으로 구성한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여기에 카바차 세라믹 IR 틴팅을 더해 적외선(IR) 및 자외선 차단 성능까지 확보할 수 있으며, 세라믹프로 3종 코팅(도장·유리·휠 등)과의 조합을 통해 외관 컨디션 유지 효율을 높인다. 또한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PPF 전용 관리 프로그램 등 각종 전장류 작업까지 한 번에 진행 가능해, 여러 업체를 오갈 필요 없이 출고 단계에서 모든 보호 세팅을 마무리할 수 있다.
사진 : 세라믹프로 공식홈페이지
모터스킨 차민우 대표는 “포르쉐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관리 기준이 높은 브랜드”라며 “포르쉐 PPF 신차패키지는 보호 성능을 중심으로 틴팅, 코팅, 전장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설계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 공정을 분리해 진행하면 기준이 달라질 수 있지만, 한 공간에서 동일한 철학과 품질 관리 아래 세팅하면 결과 완성도에서 차이가 난다”고 강조했다.
모터스킨의 포르쉐 PPF 신차패키지는 상시 운영되며, 출고 직후 차량 컨디션 점검을 통해 오너의 운행 환경에 맞춘 맞춤 설계를 제안한다. 외장 보호를 넘어 차량 전체를 하나의 기준으로 세팅하고자 하는 포르쉐 오너라면,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이번 포르쉐 PPF 패키지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