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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출입구 위생관리용 ‘블루쉴드 에어커튼’ 리뉴얼 출시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5-21 10:27

실내용 900·1000 모델 디자인 개선…실내외 라인업 운영

세스코가 리뉴얼 출시한 ‘블루쉴드 에어커튼’ 실내용 모델
세스코가 리뉴얼 출시한 ‘블루쉴드 에어커튼’ 실내용 모델
[더파워 한승호 기자] 사업장 출입구 위생과 실내 환경 관리를 위한 에어커튼 제품이 새롭게 정비됐다. 세스코는 ‘블루쉴드 에어커튼’ 실내용 900·1000 모델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다양한 사업장 환경에 맞춰 외관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이나 사무공간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고려해 제품 외관을 손봤고, 실내용과 실외용 제품군을 함께 운영해 출입구 구조와 설치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블루쉴드 에어커튼은 출입구 상단에 설치해 아래 방향으로 공기 흐름을 형성하는 장비다. 출입문 개폐 과정에서 외부 공기 유입을 줄이고, 모기·파리·나방 등 비래해충과 먼지, 황사, 악취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데 활용된다.

냉·난방 효율 관리 측면에서도 사용된다. 외부 공기 유입을 줄여 실내 온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냉방과 난방 에너지 소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세스코는 해당 제품을 렌탈형 서비스와 결합해 운영한다. 서비스 컨설턴트가 정기적으로 사업장을 방문해 장비 작동 상태와 외관 오염 여부를 점검하고, 청결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문 연동 센서와 주요 부품 상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에어커튼은 장기간 사용하면 흡입부에 먼지나 오염물이 쌓일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품이다. 세스코는 정기 점검을 통해 기기 성능과 위생 상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3년간 무상 사후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세스코 관계자는 “출입구 환경과 설치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실내외 제품군을 구성했다”며 “향후 산업 현장과 대형 사업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산업용 모델까지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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