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의료기기 전문 기업 주식회사 테스(TESS Co., Ltd.)가 지난 20일 서울 청담동에서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 ‘T.E.S.S 2026 in Seoul (TESS Esthetic Science Summit)’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의료진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 최신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자 개최됐다. 아시아, 중동, 북미 및 남미 19개국 약 150명의 의료진과 파트너가 현장에 모였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해 글로벌 학술 행사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Complete Aesthetic Harmony, Powered by TESS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안면 구조 재배치(Structural Repositioning)와 피부 재생을 메인 테마로 다뤘다. 테스의 대표 라인업인 스캐폴드(수출명: TESS Lift, 테스리프트) 및 엑소좀(수출명: ZISHEL XOMAGE, 지쉘 소마지)의 최신 임상 적용 사례와 복합 시술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국내외 연자들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티에이징 치료 솔루션을 공유했다.
무엇보다 테스가 보유한 독자적인 Scaffold 기술과 LQ-EpiShell Platform 기반 Biostimulator에 질문이 쏟아졌다. 참석자들은 일시적 볼륨 형성을 넘어 조직 지지(Structural Support)와 조직 재생(Tissue Regeneration)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테스만의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과 다양한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진제공=테스
현장에서는 테스가 보유한 독자적인 Scaffold 기술과 LQ-EpiShell Platform 기반 Biostimulator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일시적 볼륨 형성을 넘어 조직 지지(Structural Support)와 조직 재생(Tissue Regeneration)을 결합한 치료 패러다임과 임상 적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테스는 글로벌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온라인 학술 네트워크 플랫폼 'TESS-TALK'의 공식 도입을 알렸다. 본 디지털 플랫폼은 전 세계 의료 전문가들이 최신 학술 정보, 임상 노하우, 제품 가이드, 교육 콘텐츠를 상시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테스 관계자는 “T.E.S.S 2026 in Seoul은 글로벌 미용의학 파트너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뜻깊은 이정표였다”라며 “향후 TESS LIFT, ZISHEL XOMAGE 등 혁신 제품과 'TESS-TALK' 플랫폼을 연계하여 글로벌 교육과 임상 교류를 더욱 넓히고, 세계 미용의학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