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대표 신정인)이 배우 강하늘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6년 여름 브랜드 캠페인 ‘톡한 자만 살아남는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 ‘톡한 자만 살아남는다’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익숙한 속담의 구조를 활용해 완성됐다. 여러 채널을 넘나들며 시술 정보를 일일이 비교하기보다 바비톡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는 사람을 ‘톡한 자’로 위트 있게 표현하며, 바비톡을 시술 정보 탐색의 가장 스마트한 출발점으로 인식시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미용 시술이 더 이상 특별한 날을 위한 이벤트성 소비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적인 자기관리 루틴으로 자리 잡아가는 시장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여름철에는 가벼워진 옷차림과 함께 피부 관리와 제모 등 자기관리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정보 과잉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으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바비톡은 배우 강하늘을 신규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며, 메디컬 뷰티 플랫폼 모델이 주로 여성이라는 업계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강하늘은 2030 여성 이용자층은 물론 폭넓은 대중에게 높은 호감도와 신뢰를 얻고 있는 배우다. 바비톡은 그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술 정보 탐색이 특정 성별과 연령을 넘어 누구나 활용하는 보편적 자기관리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더불어 자기관리와 시술 정보 탐색을 바비톡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메인 광고 영상과 숏폼 콘텐츠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강남, 홍대, 신사, 이태원,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상권 전광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 외부 광고 등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옥외광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바비톡 신정인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정보 과잉 시대 속에서 바비톡을 사용한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 정보를 쉽고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배우 강하늘의 신뢰감 있고 유쾌한 매력을 통해 브랜드 호감도와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바비톡만의 차별화된 플랫폼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비톡이 분석한 여름 시즌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이용자 관심이 높았던 주요 시술 카테고리는 리프팅, 필러, 지방분해, 윤곽주사 등으로 집계됐다. 레이저 리프팅은 꾸준히 높은 관심을 유지했으며, 모공 케어와 레이저 제모 관련 정보 탐색도 증가세를 보였다.
바비톡은 이러한 정보 탐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3년간 축적한 시술 정보와 이용자 후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플랫폼 고도화를 이어왔다. AI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정교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관심사 기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앱을 개인화 구조로 개편했다. 그 결과 2026년 4월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 1,000만 건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