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건강검진·예방접종 등 전문 진료 제공
지역 의료 접근성 향상… 보호자 부담 경감 기대
▲임실군보건의료원 전경(임실군 제공)[더파워 이강율 기자] 임실군보건의료원이 오는 6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하며 지역 아동 의료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이번 진료 개시로 영유아 건강검진과 소아 예방접종은 물론 소아청소년 전문 진료를 제공해 지역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들의 진료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곤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 "소아청소년과 진료 개시를 통해 지역 아이들의 건강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보호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