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디마레 클리닉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K포럼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Face Device)'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고 크리에이터 콘텐츠 매칭 플랫폼 크리에이터링이 주관한 이번 선정식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특히 3,500여 명의 크리에이터 추천과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기술적 전문성과 소비자의 체감 효용을 입증한 브랜드를 엄격하게 선정한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대상 수상의 중심에는 디마레 클리닉의 대표 제품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가 있다.
이 제품은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된 스마트 페이스 디바이스다. 부위별 특성에 맞는 자극을 구현하는 듀얼 EMS 기술과 핸즈프리 밴드 형태를 채택해 기술력과 사용자 편의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마레 클리닉 이하영 원장은 "이번 수상은 본원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과 의학계 연구진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얼굴 디바이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대한민국 홈뷰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