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와
생활 속 안전과 교육·나눔 활동 실천…사회적 가치 확산 기여
(왼)이주영 전 국회부의장과 강신우 이사의 모습.(사진=김지윤 기자)[더파워 김지윤 기자] 강신우(인스타존 이사)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ESG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ESG 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환경과 사회, 협력체계(거버넌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 등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강신우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안전 교육, 나눔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에도 참여해왔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활동도 지속했다. 교육 및 교류 활동 등을 통해 미래세대가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나눔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의 범위를 넓혀왔다.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 장관상 수상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
강 이사는 “큰 활동보다는 주변에서 실제로 필요한 일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금까지 해온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ESG 대상’은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단체, 개인 등의 활동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김지윤 더파워 기자 press.giju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