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한스킨이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와 제나를 브랜드 모델로 계약하고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리센느는 음원 ‘LOVE ATTACK’의 멜론 TOP100 1위 달성과 멤버 미나미의 ‘거제 야호’, 제나의 경주 사투리 밈을 통해 온라인 주목도를 높였다. 아울러 7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스킨은 리센느의 소비자 관심도를 고려해 미나미와 제나를 모델로 기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타깃층을 다변화하고 신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 = 한스킨
캠페인은 ‘네 안의 핑크 포텐을 터트려’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의 핑크볼 혼합 제형을 시각 자료로 전달하며, 브랜드 제품력과 모델의 대중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한스킨은 세럼 품목과 함께 스테디셀러인 ‘클렌징 오일&블랙헤드’ 등 세안·기초 제품군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스킨 관계자는 “최근 음악과 콘텐츠, SNS를 통해 빠르게 화제성을 확대하고 있는 리센느의 미나미와 제나를 뷰티 업종에서 선제적으로 모델로 발탁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리센느가 가진 젊고 트렌디한 에너지와 한스킨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연결해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PDRN 세럼 캠페인은 8월 24일 개시된다. 올리브영과 무신사 채널 내 특가 행사를 비롯해 강남, 성수 지역 옥외 전광판 광고와 공식 SNS 영상 배포 또한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