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서울 성수동에서 15일 공식 출시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팝업스토어를 오는 23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 사진은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팝업스토어 내부 전경.[더파워 한승호 기자]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신규 디바이스를 출시하고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KT&G는 15일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를 공식 출시하고 오는 23일까지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서울 지역 편의점과 릴 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전용스틱 ‘나우’ 5종도 함께 출시됐다.
팝업스토어는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9일간 운영된다. 제품 전시 공간과 디바이스를 모티브로 한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방문객은 온라인 사전예약이나 현장 등록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을 다루는 공간인 만큼 입장 시 성인 인증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KT&G는 팝업스토어에서 신제품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회사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가 자사 제품 가운데 빠른 예열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KT&G 관계자는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