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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늘 대구서 LG와 1위 수성전…오러클린이 선두 굳히나
[더파워 최민영 기자]삼성이 전반기 막판 선두 싸움의 판을 먼저 흔들었다. 전날 LG를 꺾고 승률에서 앞서 1위로 올라선 삼성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다시 LG를 만난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두 번째 경...
2026.07.08 -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멈췄다…토론토전 4타수 무안타 침묵
[더파워 최민영 기자]이정후의 뜨거웠던 안타 흐름이 토론토전에서 멈췄다. 최근 꾸준히 방망이를 돌리며 샌프란시스코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해왔지만, 이날은 상대 마운드의 공을 끝내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샌프란...
2026.07.08 -
유해란 앞세운 한국 여자골프, 에비앙서 메이저 연속 우승 도전
[더파워 최민영 기자]한국 여자골프가 다시 메이저 무대의 문을 두드린다. 이번에는 단순한 우승 도전이 아니다. 직전 메이저 대회 우승의 기세를 이어가느냐가 걸렸다. 9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
2026.07.08 -
김민솔, KLPGA 새 역사 도전…하이원서 ‘루키 시즌 4승’ 정조준
[더파워 최민영 기자]김민솔의 신인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미 세 번 우승컵을 들어 올린 루키가 이번에는 KLPGA 투어 사상 첫 신인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9일부터 12일까지 강원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
2026.07.07 -
LG·삼성, 오늘 대구서 전반기 1위 건다…1경기 차 빅뱅
[더파워 최민영 기자]전반기 마지막 승부가 가장 뜨겁게 걸렸다. 1위 LG 트윈스와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는다. 이날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3연전은 단순한 상위권 맞대결이 ...
2026.07.07 -
정몽규, 13년 축구협회장직 사퇴…월드컵 실패 뒤 결국 물러났다
[더파워 최민영 기자]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월드컵 이후 사퇴하겠다고 밝힌 지 한 달여 만에 실제 사임서를 제출하며 13년 넘게 이어진 정몽규 체제도 막을 내렸다.축구협회는 6일 정 회...
2026.07.06 -
오스틴은 때리고 최민석은 막았다…6월 KBO 지배한 두 얼굴
[더파워 최민영 기자]6월 KBO리그의 흐름은 방망이와 마운드에서 각각 다른 이름으로 정리됐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은 타석에서 리그를 흔들었고, 두산 베어스 최민석은 선발 마운드에서 가장 안정적인 한 달을 보냈...
2026.07.06 -
이정후, 마지막 타석서 4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는 또 역전패
[더파워 최민영 기자]이정후의 방망이는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팀의 패배까지 막지는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
2026.07.06 -
LG, 키움과 난타전 끝 50승 선착…오스틴 27호포로 홈런 선두 지켰다
[더파워 최민영 기자]선두 LG가 쉽지 않은 고척 원정을 승리로 마쳤다. 초반부터 치고받는 흐름이 이어졌지만, 마지막에 버틴 쪽은 LG였다. 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7-5로 이겼다. 이...
2026.07.03 -
강백호, 친정팀 KT를 제대로 때렸다…한화 18안타 폭발로 14-3 대승
[더파워 최민영 기자]강백호의 방망이는 전날 비에 지워졌지만, 하루 뒤 기록지에 더 선명하게 남았다. 한화는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서 14-3으로 크게 이겼다. 장단 18안타를 몰아친 타...
2026.07.03 -
KIA, 4점 차 지고도 끝내 뒤집었다…김도영 26호포에 나성범 동점포
[더파워 최민영 기자]광주의 밤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KIA가 네 점 차 열세를 따라붙고, 다시 두 점을 내준 뒤, 마지막 공격에서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KIA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홈경기에...
2026.07.03 -
NC, 7회에만 9득점 대폭발…삼성 6연승을 한 이닝에 멈춰 세웠다
[더파워 최민영 기자]NC가 한 이닝으로 경기 전체를 뒤집었다. 패색이 짙어 보였던 승부는 7회말 완전히 달라졌다. NC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1-5로 끌려가던 경기를 7회말 ...
2026.07.02 -
롯데, 연장 10회 박재엽 결승타로 두산 제압…잠실 악몽 끊었다
[더파워 최민영 기자]롯데가 끝까지 흔들린 경기에서 마지막에 웃었다. 9회말 동점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치는 듯했지만, 연장 10회초 다시 방망이가 살아났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
2026.07.02 -
오스틴, 하루 만에 홈런왕 경쟁 뒤집었다…LG, 키움 잡고 선두 수성
[더파워 최민영 기자]LG의 선두 질주는 오스틴 딘의 방망이에서 다시 힘을 얻었다. 전날 김도영에게 홈런 선두 자리를 내줬던 오스틴은 하루 만에 대포 두 방으로 순위표를 다시 뒤집었다. LG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
2026.07.02 -
강백호, 비가 지운 20홈런·80타점…대기록 눈앞에서 노게임 처리
[더파워 최민영 기자]강백호의 대기록이 비에 씻겨 내려갔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시즌 20호 홈런과 80타점 고지를 동시에 밟는 듯했다. 그러나 경기는 4회초를 ...
2026.07.01 -
안우진 5⅔이닝 11K 무실점…LG 타선 1안타로 잠재웠다
[더파워 최민영 기자]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선두 LG 트윈스를 상대로 자신의 이름값을 다시 증명했다. 안우진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1피안타 2볼넷 1사구 11탈삼...
2026.07.01 -
KIA 김도영, 24·25호포 쾅쾅…오스틴 제치고 홈런 단독 선두 복귀
[더파워 최민영 기자]김도영의 방망이가 다시 홈런왕 경쟁의 판을 흔들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시즌 25홈런 고지에 올랐다. LG 오...
2026.07.01 -
2026 대구 북구청장배 수영대회 MVP에 짐스수영장 그린 강사 선정
[더파워 최민영 기자]대구광역시 북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북구수영연맹이 주관한 「2026 대구광역시 북구청장배 수영대회」에서 짐스수영장 대구두산직영점 그린 강사가 성인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2026.06.29 -
김민솔, 용평서 연장 접전 끝 우승…시즌 3승으로 대세 굳혔다
[더파워 최민영 기자]김민솔이 다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에는 쉽게 잡은 우승이 아니었다. 마지막까지 따라붙은 추격자를 연장 승부에서 따돌렸고, 시즌 3승째를 가장 먼저 채웠다. 김민솔은 28일 강원 평창 ...
2026.06.29 -
20점 난타전 끝 웃은 롯데…고승민 만루포 앞세워 11-9 승리
[더파워 최민영 기자]사직의 밤은 조용히 끝날 틈이 없었다. 롯데와 LG가 20점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였고, 마지막에 버틴 쪽은 롯데였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11-9로 이겼다. 전...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