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6 10:39
[더파워=유연수 기자]국내 1위 가상(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이어 3위인 코인빗도 최근 기습적으로 총 36개의 코인을 상장폐지 및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16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코인빗은 전날 밤 10시 2분 ‘가상자산 거래 지원 관련 안내’라는 공지를 통해 렉스(LEX), 이오(IO), 판테온(PTO), 유피(UPT), 덱스(DEX), 프로토(PROTO), 덱스터(DXR), 넥스트(NET) 등 8종의 코인을 거래 지원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들 8종의 가상화폐는 공지 이후 출금만 가능하며 오는 29일 오후 8시까지 출금서비스가 지원된다.또한 코인빗은 메트로로드(MEL), 서베이블록(SBC), 라온(RAO), 헤라(HERA) 등 28종의 코인을 유의종목으2021.06.15 17:49
[더파워=김시연 기자]하나금융지주가 15일 중간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하나금융지주는 “당사 정관 제44조(중간배당)에 의거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주명부 폐쇄를 결정했다”며 “중간배당 실시 여부 및 배당액 등은 코로나19 회복정도와 금융당국의 자본관리 권고안 등을 신중하게 고려해 이사회에서 결의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주명부 폐쇄 공시는 통상 시장에서 배당을 위한 사전 조치로 인식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은 이달 30일이며 시작일·종료일은 각각 오는 7월 1일이다. 앞서 지난 1월말 금융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은행 및 은행지주2021.06.15 16:36
[더파워=최병수 기자]카카오가 처음으로 네이버를 제치고 15일 코스피 시장 종가기준 시가총액 순위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40%(2000원↑) 오른 14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7일부터 일주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카카오는 이날 시가총액 64조1478억원으로 집계되면서 네이버(63조5699억원)를 약 5700억원 앞서며 종가기준 시가총액 순위 3위에 올랐다. 이날 종가기준 코스피 종목 중 시가총액 1위는 삼성전자로 482조9554억원을, 2위인 SK하이닉스는 93조5483억원이다. 카카오의 시총 규모는 다음과의 합병 상장일인 지난 2014년 10월 14일에 7조8679억원이었다. 당시 시가총액2021.06.15 16:13
[더파워=최병수 기자]국세청이 코로나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세무조사 선정 제외 및 유예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15일 김대지 국세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의 세무부담 완화를 위해 세무조사 선정 제외·유예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현장조사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중소기업을 위한 R&D세액공제 사전심사 전담팀을 신설했고 맞춤형 세무컨설팅 제공으로 세무검증에 대한 불확실성을 사전에 해결하고 있다”면서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세무애로 사항 해소를 위한 현지 세무설명회 개최, 기업의 자금유동성 지원을 위한 납부기한2021.06.15 15:19
[더파워=김시연 기자]금융당국이 특정금융정보법(이하 ‘특금법’) 시행에 앞서 가상화폐 거래소를 상대로 컨설팅에 나섰다. 15일 관련 업계 및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빗썸·코인원·코빗·코팍스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를 상대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화폐 거래소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상담 업무로 현장실사 등과는 다른 업무라는 게 금융위측 설명이다. 앞서 지난 10일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서울 여의도 코스콤에서 간담회를 열고 가상화폐 거래소 30여곳을 상대로 희망자에 한해 컨설팅 신청을 접수했다. 컨설팅 신청은 아2021.06.15 14:22
[더파워=김시연 기자]부영주택이 산업재해 없는 현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25일 새로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MS’로 인증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주택 측은 “지난 2019년 6월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해 현재까지 운영해온 부영주택은 새로운 규격에 맞춰 인증전환을 실시했다”면서 “특히 기존 ‘KOSHA 18001’ 인증을 보유한 종합건설사 중 앞장서 ‘KOSHA-MS’로 인증을 전환한 것은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부영주택에 따르면 ‘KOSHA-MS’는 기존 인증제도인 ‘KOSHA 18001’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규제표준인 ‘ISO 45001’을 반영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새로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제도다2021.06.15 11:04
[더파워=유연수 기자]오는 20일부터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 배정 물량을 더 받기 위해 증권회사 여러곳을 통해 중복청약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공모주 중복 청약 금지 내용 등이 포함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공모주 주관 증권사들은 청약자들을 상대로 중복청약 여부를 확인한 뒤 중복청약 사실을 확인했을 때에는 중복배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금융당국은 증권사들이 중복청약을 확인하지 않거나 중복배정할 경우 이를 불건전 영업행위로 간주해 징계할 수 있다. 중복청약 여부가 확인된 청약자에 대해서는 가장 먼저 접2021.06.15 10:24
[더파워=박현우 기자]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상대로 일본 도쿄지방법원에 제기한 롯데홀딩스 이사직 해임 소송에서 패소하자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일본 웹사이트 '롯데 경영 정상화를 요구하는 모임'에 따르면 신동주 회장이 최대 주주로 있는 광윤사(光潤社)는 지난 10일 “(패소한 해임 소송과 관련해) 즉시 항소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 도쿄지방법원은 이날 열린 재판에서 신동빈 회장이 한국법에 따라 형사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일본 롯데홀딩스는 이 사실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신동빈 회장을 이사로 선임했기에 결격 사유가 없2021.06.14 13:43
[더파워=최병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하이트진로 총수인 박문덕 회장을 허위 자료 제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14일 공정위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대기업집단인 하이트진로의 현황 자료를 제출하면서 친족이 지분 100%를 보유한 5개사(연암, 송정, 대우화학, 대우패키지, 대우컴바인)를 누락했다. 연암과 송정은 박 회장의 조카들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이며 대우화학 등 3개사는 박 회장의 고종사촌과 그의 아들, 손자 등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개인회사다. 공정위 조사 결과 박 회장은 지난 2013년 2월 연암·송정이 계열회사로 미편입됐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지만 2019년 공정위로부터 지적 받2021.06.14 10:57
[더파워=박현우 기자]올해들어 근로자 3명이 사망한 현대건설을 상대로 고용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 감독에 착수했다. 14일 고용노동부는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및 전국 소속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동부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2019~2020년 연속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업체로 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예방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3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한데 따른 특별 조치”라며 “본사와 전국현장의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신속하게 감독해 추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사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동부는 현대건설2021.06.13 14:09
[더파워=유연수 기자]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소득이 줄어 대출 상환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 채무자는 올해 12월 말까지 가계대출 원금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13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취약 개인채무자 재기지원 강화방안’을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중 이달말 종료 예정인 개별 금융회사 프리워크아웃 특례의 신청 기한도 12월까지 6개월 추가 연장한다. 당초 프리워크아웃 특례는 작년 4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였지만 올해 6월 30일까지 연장된 바 있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득이 줄어들어 가계대출에 대한 상환이 곤란해 연체 우려가 있는 개인 채무자로 연체 발생 직전이거나 3개월 미2021.06.13 13:36
[더파워=김시연 기자]금융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소의 자금세탁행위를 방지하고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만든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 방지 가이드라인’ 올해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13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오는 7월 9일까지인 가이드라인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앞서 지난 2018년 7월 시행한 ‘가상통화 관련 자금세탁 방지 가이드라인’은 2019년 7월에서 올해 7월까지 이미 한 차례 연장한 바 있다. 가이드라인은 금융회사가 가상화폐 거래소의 집금계좌에 대해 실지명의 등 신원정보를 확인하고 가상통화 거래소가 자금세탁행위 등을 할 우려가 있을 시에는 거래목적,|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07.01 | ▼15.26 |
| 코스닥 | 1,106.08 | ▼19.91 |
| 코스피200 | 814.59 | ▼1.6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9,988,000 | ▼52,000 |
| 비트코인캐시 | 833,500 | ▼5,500 |
| 이더리움 | 2,950,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50 | ▼10 |
| 리플 | 2,183 | ▼3 |
| 퀀텀 | 1,422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012,000 | ▼88,000 |
| 이더리움 | 2,953,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80 | 0 |
| 메탈 | 427 | ▲1 |
| 리스크 | 211 | ▼2 |
| 리플 | 2,184 | ▼2 |
| 에이다 | 416 | ▼2 |
| 스팀 | 7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9,990,000 | ▼110,000 |
| 비트코인캐시 | 834,500 | ▼7,500 |
| 이더리움 | 2,953,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840 | 0 |
| 리플 | 2,184 | ▼5 |
| 퀀텀 | 1,442 | 0 |
| 이오타 | 10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