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 예정인 ‘배틀트립’에는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여행설계자로, 오마이걸 효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두 팀이 각각 쿤밍과 광저우로 떠난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였던 청하·주결경의 ‘청결한 광저우 투어’가 공개된다.
여행 이후 청하는 “여행 내내 결경이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며 하트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으로 주결경 표 광저우 투어에 대한 만족감을 표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청하·주결경의 토끼 자태가 담겨있다.
조명이 들어오는 깜찍한 토끼 머리띠를 장착하고 반짝이는 눈빛과 기분 좋은 미소를 띤 두 사람의 미모가 눈을 뗼 수 없게 한다.
두 사람 뒤로 빛나는 캔톤 타워와 건물들의 불빛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트윈룩을 장착하고 패션의 도시 광저우 평정에 나선 청하-주결경의 투샷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은 블랙 색상과 실루엣을 통일시키면서도 무늬나 가방, 신발 등 다른 아이템을 이용해 각자의 분위기를 살린 패션 센스로 감탄을 자아낸다.
더불어 무늬가 있는 티셔츠에 청하는 검은 핫팬츠를, 주결경은 아이보리색 스커트를 매치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한다.
청하와 주결경이 여행 내내 어떤 패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지에도 관심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