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놀면뭐하니유플래쉬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에서는 귀호강 케미 3인방 폴킴, 헤이즈, 픽보이의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유플래쉬’는 단 3시간 만에 완성한 ‘지니어스 드러머’ 유재석의 드럼 비트가 ‘릴레이 카메라’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들로 확장돼 나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젝트다.
폴킴-헤이즈-픽보이는 각자 곡에 맞는 가사 작업을 마치고 녹음실에 모였다.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유재석이 현장을 찾았는데, 첫 만남 때와 너무도 달라진 픽보이의 비주얼에 깜짝 놀란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적의 기타로 생명력을 얻은 음원은 선우정아의 목소리, 정동환의 피아노, 이태윤의 베이스에 폴킴-헤이즈의 감성 가득한 보컬이 힘을 더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유재석이 폴킴, 헤이즈에 이어 픽보이까지 참여한 음악을 듣고는 “이거 음원 내면 돼!”라며 박수와 환호를 쏟아내며 감탄하는 모습도 포착돼 이날 공개된 음악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