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선보였던 최연청은 지난해 11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달샤벳 출신 세리와 함께 걸그룹으로 팀을 이뤄 미니 앨범 ‘Rush (Yes Yes, Call It Love)’를 발매한 것이다. 비주얼 멤버 규리로 펼쳐보인 최연청의 또 다른 매력과 활약에 글로벌 팬들은 아낌없는 응원과 애정을 전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앨범 발매 2개월 만에 일본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다. 팬미팅은 세리와 규리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신곡부터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곡까지 풍성하게 꾸며졌다. 공연 내내 멤버들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눴고, 팬들의 환호 속 걸그룹의 첫 일본 팬미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러한 가운데 최연청은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egg)와 글로벌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글로벌 첫 모델로 발탁되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전세계 프리미엄 육아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콜라보인 만큼 최연청에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에그 유모차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는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의 정교한 디자인 철학과 프리미엄 유모차 제조사의 기술력이 결합을 통해 탄생했다. 그 럭셔리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 최연청을 글로벌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에그 유모차가 아시아 프리미엄 육아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연청은 향후 에그X애스턴마틴 콜라보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광고 캠페인과 브랜드 콘텐츠에 참여해 제품의 디자인 완성도와 안전성, 실용성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실제 최연청은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공감대 형성에도 나설 예정이다.